# 임차인과의 따뜻한 소통을 하는 직원을 칭찬합니다.

저는 오늘 가식적이거나 과장된 칭찬이 아닌, 약 5년여 기간 동안 광주도시철도공사 임차인으로서 실제 체험했던 내용을 이 지면에 올리고자 합니다.  
제가 금남로4가 전철역내에서 스마일헤어를 운영하는 동안 몇 차례의 부대사업팀 담당자들의 인사이동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배성진 대리님 이전에는 각 임차인 매장을 방문하여 상황 파악이나 임차인의 고충을 직접 면담식으로 대화했던 담당자는 한 명도 없었고, 그런 연유로 그들에 대한 기억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코로나19라는 경험해 보지 못했던 재난 속에서도 그의 임차인 방문은 계속되었고, 그 과정에서 임차인들이 건의했던 임대료 감면이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건의 해결함으로서, 어려운 시기의 임차인들에게 작은 위안과 용기의 시간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상대의 노력과 배려를 감사해 할 줄 모르고 침묵으로 일관한다는 것 또한 인간의 도리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 지면을 통해 배성진 대리님의 임차인과의 대화 소통을 진심으로 칭찬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그의 따뜻함에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