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상자갈

서울 지하철은 미세먼지, 석면 등의 문제로 자갈을 모두 콘크리트로 바꾸어가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였습니다. 궤도에 깔린 자갈에 석면이 들어있는 경우를 배제할 수 없으며 몇몇 광산에서 공급하는 파쇄석에서는 석면이 검출된 기사도 여러번 나왔었습니다. 4대강 사업 도로상 깔린 자갈이나 주차장에 깔린 자갈 등등 말입니다.   
지하철 도상이 지하구간은 혹시 콘크리트인가요?  
지상 구간은 자갈도상인데 혹시 석면검사를 하였는지 궁금합니다.  
바닥에 깔린 자갈이 어떤 광산에서 온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주거지가 용산지구 부근 지하철 지상 구간이 지나는 곳에 있는데 불안한 마음이 생기네요.   
석면 검사를 안했다면 해주세요.  
또한 어디에서 온 파쇄석인지도 알려주십시오.  
서울처럼 콘크리트도상으로 교체할 계획은 없나요?  
참, 2호선은 전구간이 콘크리트도상으로 설계가 되나요?  

질문이 많습니다. 그래도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