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 안쓴사람 있었어요

쌍촌역에서 금남로4가 까지 오는데 옆에 앉은 할머니가 마스크 벗고 통화중이셨어요  
게이트 앞에서만 마스크 썼는지 확인말고 역무원들이 안에서도 확인이 필요하다 생각해요.. 정말 불안해서 출퇴근을 할수가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