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시간 미안내

천재지변으로 인한 운행중단이나 지연은 이해합니다. 그렇다면 운행시간에 대하여 제대로 안내를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녹동역은 안그래도 1시간에 1대 바쁜 출퇴근시간에도 1시간에 2대 밖에 열차가 없는데 아무런 공지도 설명도 없이 8시 21분 열차가 운행안하는 것은 직무유기아닙니까?  
역안에 설명을 출력해서 붙여놓던가 아니면 방송으로라도 계속 설명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최소한 사회복무요원에게라도 설명해서 오는 사람들에게 금일만 한시적으로 운행하지 않는다 설명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평동역 운행안한다는 방송만 수십차례 들었고 녹동역 8시 21분 열차에 관한 설명은 한 번도 듣지 못했고 문자통보도 없었습니다.  
녹동역 이용고객이 없다고 신경 안 쓰는 건가요? 열차 그렇게 늘려달라고 요청해도 묵살하고 이제는 운행시간도 마음대로...   
시청 및 구청에도 공식적으로 항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