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내 마스크 미착용

금요일 17:50정도에 송정역에서 지하철 탔는데 지하철 내 마스크 의무 착용이 시행된 후임에도 불구하고 열명당 한 명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마스크 내리고 통화하는 분도 계시구요. 물론 직원분들께서 전동차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관리할 수 없다는 사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버젓이 마스크 의무착용 안내판이 개찰구에 있고, 직원분께서 보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미착용자가 아무렇지 않게 지하철 타러 가는 걸 보니 의견을 내는 것이 좋겠디고 생각되어 글 남깁니다. 하루 종일 서서 검사를 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들고 인력 낭비라는 생각도 들지만 현재와 같은 위기경보 상황에서 정부 정책의 시행을 실전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실무를 하시는 분들께 제안 드립니다. 광주 지하철 마스크 의무착용에 좀 더 힘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