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천역 지하철넘어짐 사고 제대로된 처리 요구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2월 25일 오후 5시전 후 쯤 운천역 지하철 표찰구에 표를 넣고 나가는 길에 넘어져 꼬리뼈가 골절되는 사고가 발생되었습니다. 당시 해당 지하철역 관계자들이 사고 당시 CCTV를 다 확인 했고, 당시 지하철은 청소를 방금 했는지 바닥이 미끄러운 상태였습니다. 엄마가 바닥이 왜 이렇게 미끄럽느냐고 물으니 지하철 직원이 청소를 했고 바닥에 왁스인지 뭔지를 뿌려놓은 상태라고 했습니다. 지하철 관계자는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고 연락을 달라고 했고, 병원으로 간 엄마는 진료결과 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여 입원을 했습니다. 해당 상황을 지하철에 연락을 하여 알렸더니 지하철 보험관련 관계자가 나와서 당시 신었던 신발도 사진을 찍으며, 걱정말고 치료 잘 받고 향후 더 치료가 필요하면 치료하시고 알아서 다 처리 해드릴 테니 걱정 말라고 했습니다. 퇴원후 처리사항 문제로 지하철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 보험관련 사람이 엄마에게도 과실이 있다고 하면서 제대로 된 처리를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무슨 과실이 있다는 건지 황당하기만 합니다. 제대로 된 처리를 신속히 해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