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 불친절 아쉽습니다

일요일 저녁 8시30분경 광주공항역에서 지하철표를 발권하던중   
불쾌감과 아쉬움이 커 글을 남깁니다  
커다란 캐리어와 어린이와 나이드신 부모님을 모시고 발권하던중  
광주지하철 처음 이용과 발권기가 낯설어 몇번을 시도해도  
발권이 되지않아 옆에 역무실? 안에 있던 직원분께   
발권이 되지않는다고 도움을 요청했더니   
시큰둥 옆에 있는 기계에서 하면 된다고 하길래  
해도 안되더라고 했더니 마지못해 귀찮은듯이 나와서  
옆에서 뭐누르고 뭐누르고 하라며 매우 귀찮은듯한 말투와  
그것도 못하냐는듯한 태도가 너무 불쾌했습니다  
역무원이 있는 이유중에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도와주는것도   
있을텐데 도대체 그자세는.. 너무 불쾌하고 아쉽네요  
평소 지하철을 이용할일이 거의없지만 꼭 바꾸셨으면하여   
글을 남깁니다 그시간(저녁8시30분경)이 혼잡하고 바쁜시간도 아니었고  
역에는 우리일행밖에 없었는데도 귀찮아하고 불친절한 응대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부끄러운 어른의 모습인것같아요   
요즘 고객응대 존중 이런 광고도 많이 나오는데 상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존중받는 행동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