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광주역 김민안 직원을 고발합니다

9/5일 74세 제 어머니께서 주민등록증을 안가져왔다고 한번만 타게해주라고 사정했지만 기필코 표 끊고 타라고했는데 어머니는 임의대로 들어가셨답니다 역무실로 들어오라하면서 철도 몇조에 의해 과태료30배부과한다며 불법인건아시죠? 겁을 주니 어머니꺼서 "만원줄테니 봐주시오" 경찰을부른다며 과태료 내라고 해서 카드를 주니 현금만된다고 해 43,400원 결제하니 나가서 표끊고 다시 타라고했답니다 그래서 "안타 버스타고 가!!!" 하며 오셨답니다 과태료도 자존심 상하고 표끊고 다시 타라는 말이 너무 억울하고 기만했다는 생각에 밥도 못드시고 계십니다 다른역에선 티켓 그냥주며 주민증 갖고 다니세요 하며 기분좋게 말했다는데 김민안 38세 직원은 너무 목에 힘을주며 노인학대를 하셨답니다 알아보니 과태료 속에 31배 부과되어서 그냥타도 된다고합니다 30배는 42,000원인데 진짜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