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옆에 앉아 자위하는 변태남 때문에 충격받았습니다.

오늘 아침(8:15분쯤) 지하철 타기 전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어떤 남자가 제 옆에 붙어서 앉더라구요. 그 시각 사람도 없고 빈 의자도 많은데 굳이 제 바로 옆에 앉는 것이 느낌이 쎄했지만.. 그냥 제 할일하며 지하철 기다리는데 옆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고 곁눈질로 봐보니 바지 내려서 이상한 짓 하는게 옆에서 보이더군요. 정말 놀라고 그대로 얼어붙은 상태로 제가 바로 사람 좀 있는 곳으로 피했는데 고개 돌려서 다시 봐보니 반대편 계단 올라서 뛰어가더라구요. 정말 충격적이였어요.. 이 아침에 사람 오고가는 이 지하철에서.. 기분도 정말 좋지 않네요 월요일부터 서울이나 부산은 경찰이 사복입고 잡는 것 같던데 그 곳에 비해 광주 지하철은 사람 없고 한적한 것 알지만 그거 노리고 변태짓 하는 것 같아서요. 씨씨티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순찰 강화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