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행복해서 꿈만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상무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사 문미라입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의 따뜻한 후원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정\*\* 선생님은 기초수급자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낡고 허름한 집을 수리 해 볼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천식 때문에 늘 기침을 하였지만 여기저기가 곰팡이가 낀 벽지를 그대로 두고 살아야 했습니다. 또한 집안 이곳저곳 전기 들어오지 않는 곳이 많아 늘 생활하는데 불편 해 하였습니다. 저 또한 정\*\*샘의 건강이 좋지 않아, 집수리를 빨리 해주어야 하는데 하며 여기저기 알아보았지만 잘 되지 않아 늘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도 정\*\*샘에게도 2018.03.30 갑작스러운 선물 같은 일이 생겼고, 이곳 저곳 도배며 장판이며, 들어오지 않았던 전기까지 깔끔하게 수리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정\*\*샘으로부터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해서 꿈만 같습니다 " 정\*\*샘에게는 몇 십년을 기다렸던 너무나도 큰 선물 일 것입니다. 이건종 차장님을 비롯한 모든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