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직원의 갑질!

김대중역에서 직원 김일경(입사 2년차)이 접이식자전거를 가지고 개찰구를 나오는 본인을 불러세우더니 나와 자전거때문에 어제 전화 민원이 들어왓다고 하여 자전거를 접어서 가지고 다니라고 하길래 나는 어제 지하철 탈때는 전동차가 텅텅 비어서 전화로 민원넣을 사람이 없을건데 생각하여 전화민원기록을 보여달라고 하자 보여주지 않고 큰소리로 자신이 근무하는 동안 김대중역을 이용하지 말고 다른역 이용하라고 갑질을 함. 차라리 평일에도 접이식 자전거 지하철 휴대 금지를 청원합니다. 지하철 이용 안하고 자동차 타고 다니면 이런 갑질을 안당하겠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