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환 역무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희 엄마(77세)가 오늘 상무역에서 송정시장에 가시려고 하는데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어서 난감해하셨다고 합니다. 엄마는 다리가 많이 아프셔서 평상시에 계단을 오르내리는데 무척 힘들어하시는데 장바구니 카트까지 가지고 계서서 계단 앞에서 가만히 서 계셨다고 합니다. 그 때 지하철 역무원이 다가와서 짐도 내려다주고 친절하게 하향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위치까지 알려주셨다고 합니다. 엄마가 너무나도 고마워하셔서 그 분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상무역에서 근무하시는 김성환 역무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