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인이 필요할거같습니다!!!!

저는 항상 운천역에서 아침 9시 38분 지하철을 타고 금남로 5가역에서 내립니다. 이시간은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토요일이지만 출근을 하려고 같은시간에 나와 지하철 역에 갔는데 지하철을 눈앞에서 놓치고 말았습니다. 시간을 보니 36분이더군요. 그 어디에도 주말에는 좀더 빨리 운행한다는 말이 없었고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운행시간표 또한 주말시간표가 따로 없더군요. 항상 같은시간에 운행하던 지 하철이 오늘은 왜 빨리 간건지 이해를 할수없구요. 또 결국 제가 타지못했으니 나갈때 카드를 찍어버리면 금액이 청구되니 여자직원분께 제 상황설명을 하고 타지못했는데 금액을 내야하냐고 했더니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이건무슨경우죠? 지하철을 이용했을때 내야하는거 아닌가요?지하철을 이용하지도 않았는데 제가왜 금액을 내고 나왔는지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 직원분의 태도도 당연하다는듯 하시는데 정확한 설명도 없이 그렇게 말씀하시는게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설명이 필요할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