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동시장역 직원분들의 친절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주도여행에서 돌아와서 동생과 공항역에서 양동시장역까지 왔었습니다. 양동시장역에서 동생과 화장실에 들렀었는데 가족들에게 줄 선물을 화장실에 두고 나왔었습니다. 다시 화장실을 들렀지만 물건은 사라진 뒤었습니다. 가족들에게 줄 선물이 없어져 정말 당황하고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양동시장역 직원분들께서 물건을 잘 보관해 주셨고 저희는 여행의 마지막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양동시장 지하철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정말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3분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