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정공원역에서 너무불쾌했습니다

안녕하세요 29일화요일 송정공원역에서 지하철을타려고 갔습니다 마침 교통카드잔액이 부족하여 지하철역에서 충전하려고하였습니다 수중엔 만원짜리만 있었고 오천원만 충전을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역무실로 갔습니다 중년에 안경을쓰신 여성 역무원에게 만원짜리를 내며 오천원만 충전해주세요 했습니다 그 여성 역무원은 저를 세상한심하게 쳐다봤으며 기분까지 나빠보였습니다 그러더니 퉁명스럽게 저뒤에가서 알아서 충전하세요 하시는겁니다 저는 그말을듣고 송정공원역에 지폐교환기가 있는줄 처음알았습니다 제가 모르고있던건 잘못이라면 잘못이지만 그 여성역무원에 대한 태도에 매우불쾌했습니다 좋게 알려줄수도있는것이였고 역무원의 업무에도 해당하는일이라 생각이들었는데 어떻게보면 고객인데 사람을그렇게쳐다보고... 고객에게 알아서 하라고하는 말투며 꼭그렇게 말해야했나 참어이가없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너무 불쾌하여 참을수없었습니다 저아닌 다른사람들도 하루의시작을 이런일로 망칠까봐 적어봅니다 중년여성의 안경쓰신역무원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