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6월21일 화요일 저녁 8시00분경 상무역에다가 책 2권을 놓고 지하철을 타고 송정리역에서 내려 케이텍스를 탔습니다. 한참을 가다가 책이 생각나 찾았으나 없어서 상무역으로 책을둔것같다고 연락을 했더니 찾아보고 연락주신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좀지나 책이있다고 연락이 왔는데 제가 멀리 사는터라 택배로 보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고맙게도 바로 보내주셧네요, 남의 일을 이렇게 빨리처리해주셔서 감사하고 책 잘받았습니다.. 상무역 조경숙님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