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합니다.

존경하는 도시철도 사장님귀하 식면덕량이 높으신 사장님 저는 시각장애2급, 지체장애2급, 중증중복장애1급인 북구 두암동에 사는 장애자 손호성입니다. 장애가 심해 근거리는 전동휠체어를 타고 이동하고요, 장거리는 신속,정확하고 안전,편리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지요. 지하철을 이용할 때마다 항상 느끼는건데요, 지하철에 대해 범사에 감사한 마음을 먼저 드립니다. 소태역부터 평동역까지 모든 승무원들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다 친절하시고요 오직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유정유일 마음으로 물경소사로 최선을 다하시는데요 많은 승객들 또한 천선지전으로 변한 현실에 감동하고요. 해불양수같은 승무원들의 친절에 또 한번 감동하지요. 식면덕량이 높으신 사장님께서는 언감생심인줄 알면서도 군계일학으로 유난히 친절하신 분이 계셔 정중히 상신합니다. 양동역의 류재중, 최은선 선생님은 양동역 특성상 시장 상인과 고객이 많이 이용하지요. 지하철 역사 중 유일하게 엘레베이터가 없어 어르신들이 많이 힘들어하고요. 장애인들이 리프트를 이용해야 하므로 승무원들이 항상 예의주시하며 긴장하고 계시지요. 이렇게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여건에서도 오가는 승객들에게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밝은 미소와 함께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언제들이 달려오셔서 탈토지세로 고객감동하시며 남녀노소 귀천빈부 유무식을 가리지 않고 고객한분한분을 하늘 섬기듯 사인여천하며 양동역사에서 백의종군하며 음덕양보하신 관인대도 선생님이십니다. 물론 식면덕량이 높으신 사장님은 존경을 받고 사시지만요. 현장실무진들은 사랑을 받고 살지요. 덕망높으신 사장님이 향기의 열매들 같사오니 도시철도의 창조적힐링과 승무원들의 사기충전을 위해서라도 많은 칭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