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동역-쌍촌역-남광주역 도시철도공사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야간 근로 끝나고 평소와 같이 평동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실수로 벤치에 지갑을 두고 치하철을 타고 원래 내리던 쌍촌역에 와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사무실로가서 직원분께 말씀드리고, 급한 카드 부터 정지 시켜놓고 쌍촌역 직원분이 평동역에 연락을 하여 지갑이 혹시 있나 확인을 해보고 발견하지 못했다는 연락을 받은뒤 CCTV를 확인이 가능한지 직접 다시 평동역을 가서 알아보던중 남광주역에서 찾았다는 소리를 연락을 받고 남광주역에 어느 분이 제 지갑을 맡겨 두고 하교를 간듯 합니다. 제가 초조 해질때 옆에서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직원분들 마음과 행동에 감동을 얻었고 이러한 계기로 인해 나도 지갑을 습득하게 된다면, 격여 보았기 때문에 습득한 물건을 바로 승무역에 보관 할수 있도록 도덕을 실천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평동역-쌍촌역-남광주역 도시철도공사 직원분들께 감사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