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7 녹동역 평동행 열차건에대해서

녹동역 첫차이용자입니다.  
지난주부턴 역으로 들어가는 출입구가 닫혀있어 앞에서 항상 대기했었는데  
심지어 오늘은 개찰구 다음 출입구가 문이 안얄려있어 눈잎에 열차를 보고도 놓쳤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하도 어이가없어서 바로 지금 올립니다.  
아침 출근길이고, 지하철의 장점인 정해진시간에 항상 출발을 하는데  
지금 출근이 늦었습니다.  
녹동역이 항상 오는 역도 아니고 시간도 정해져있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간이역이라곤 해도 관리가 너무 부실한거 아닙니까  
탑승인원이 적다고 무시하십니까?  
아무리 운영이 힘들다고해도 최소한의 관리는 제대로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어차피 오늘 지금 출근길에 대해서는 보상받지 못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