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동장군 속에서도 시민들의 발이 되어 주시는 광주도시철도공사 관계자 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조금 이르기는 하지만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다름이 아니오라 지하철 도착 시간에 대한 불만사항을 접수하려고 합니다 연말이라 퇴근이 늦어 운천역에서 23시 이후 시간 대에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16분 대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그 시간이 잘 맞질 않네요 1분 남겨 놓고？승강장에 도착하면,？출발해 버리는 차량이 부지기수입니다 한 두 번은 실수라 여길 수 있지만 25일 성탄절 같은 경우는 너무한 처사라 생각되더군요 29분 대에 지하철을 타려고 보니 27분에 지하철이 가 버리더군요 결국은 그 날, 막차 타고 갔습니다 기관사 분들께서 하루 종일 같은 노선을 반복하여 운행에 힘들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승객과 기관사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 보면 너무한 처사가 아닐런지요? 승객은 도착 시간대에 맞춰서 지하철을 타려고 하였으나, 차량은 이미 다음 정거장으로？ 가버렸습니다.？승객은 '혹시나 내가 시간을 잘 못 알았나?' 생각되어？확인하였으나 도착 시간 전에 열차가 출발해 버렸습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어이가 없어지지요. 각 역사별 지하철 승강장에는 도시철도공사 측에서？도착시간표를 부착하였습니다.？ 도착시간표는 사용하려는 승객이 제？편한 시간대로 이용할려고？붙여 놓은 것이 아니라 '이 시간에？차량이 승강장에 도착하니 모두들 잘 숙지하시고 편한 시간대에 이용해 주세요'라고 만든 일종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그 약속을 기관사 분들께서？한 두번이 아니라 여러번？반복 적으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승객 입장인 제가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할까요? 아니면 기관사들의 책임자께서 이를 받아들이셔서 시간대를 지켜주셔야 할까요?？？ 연말을 맞이하여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새해에 이 글을 올리는 것 보다 새해에 도착 시간을 잘 지켜달라는 의미에서 올리는 것이니 오해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끝으로？？제가 약간은 흥분하여 글의 내용이 다소 부적절 할 수도 있으니 너무 괘념치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추운 날씨 속에서 고생하시는 도시철도공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공사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며 글을 줄이겠습니다 - 환경부 소속 환경21연대 광주전남통합본부 오염방지국장 김원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