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정역 승차권 관련 분쟁제보.

사진속 내용을 보시면 청소년이 어린이표를 뽑는 상황이 되어있는데요.  

글 내용의 첫부분에 귀한 승차권이 나왔다고 했는데 이는 소장목적 입니다.  

철도동호인들이나 골동품 수집가들은 특별한것이 있다면 수집하는 경향이 있고 돈을 주고서라도 수집합니다.  

또한 국내 최대 철도업체인 코레일에서도 A라는 노선이 곧 없어진다고 하면 그 구간의 승차권을 구입하여 소장합니다.  

이때 발급받은 어린이표를 사용하여 탑승하지도 않았습니다.  

부정승차는 이 어린이표를 사용하여 열차에 탑승하려고 할때 부정승차로 인정되지 청소년이 어린이표를 뽑았다고 부정승차라니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심지어 이 일이 퍼져나가면서 철도동호인들 사이에서 화정역 역무원의 대한 비난여론이 거세에 일고잇습니다.  

심지어 쇠파이프 들고 화정역 찾아가서 갈아 엎겟다는 사람도 등장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더 어이가 없는것은 고객의 소중한 승차권을 뺏고 화정역 이용금지 처분을 내렸다는점 입니다.  

고객을 한순간에 범죄자로 몰아가고 특정역 이용을 제한하는게 공공교통수단에서 일어날 일인지요?  

빠른 해결 바라며, 이 일이 원만하게 시정되지 않는다면 철도동호인들의 힘으로 세상에 알려나갈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