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전당역 여자화장실에 남자가 청소를 하고 있더군요-개선이 아직 안됐더군요 다시올립니다 


도시철도공사 말대로라면 남자는 난이도가 높은지역 청소만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21일날도 지하철을 타보니 남자분이 또 여자화장실 청소를 하고 계시더군요. 전화통화로는 조치를 취했다고 하시더니 원위치더군요. 제가 철도공사하고 통화한날은 안하셨나 보더라구요. 그러구 이틀정도 지나니까 바로 또 청소를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한번 그분에게 물어봤더니 해고를 당했는데 원직 복직 해달라고 했는데, 여성분들이 하는 일로 복직시켜 현재 일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해고되기 전에는 도시철도공사 말대로 난이도가 있는데서 청소를 했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상식적으로 복직을 하면 전에 했던 그 위치로 가서 하는게 아닌가요. 왜 다른 역 청소는 여자분들이 하는데, 왜 제일 번화가인 문화전당역에서만 여자분이 할 수 있는 일을 남자분이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화장실 청소뿐만이 아니구 다른 청소도 마찬가지구요.


도시철도공사는 왜 답변이 이렇게 불성실합니까? 휴가때만 그랬다고 하셨잖아요. 제가 바보입니까? 지하철을 얼마나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내가 이용할 때 마다 문화전당역에서 청소하신 여자분들은 휴가를 갑니까? 변명을 하시더라도 타당성 있게 하시지 그러세요.


타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이걸 보시고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심한 말은 삼가 하겠습니다.


이건 방송국이나 기사에 내보내야 할 이야기인것 같아요. 도시철도공사는 용역업체에 더 자세하게 알아보시고 조치를 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전화로 설명하실때는 깨끗하게 처리하실것처럼 하시더니 그게 아니었나봐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