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 6월 14일 오후 4시 25분경 딸아이와 함께 운천역에서 승차하여 금남로5가역에서 하차하려던중 승차때 가지고 있던 딸아이의 승차권이 들어있는 지갑이 없다는것을 알고 매우 당황하였으나 안내실의 근무 직원(과장 김광식님)께서 우리 부녀을 진심으로 안정시키고 금남로 4가역과 소태역 등으로 연락하여 분실물을 수배 하였으나 발견하지 못하였다는 연락이 왔다. 우리부녀는 분실이 확실함을 느끼고 좌절하였으나 과장님은 계속 운천역으로 역락하여 주변을 찾아보게 하셨는데 럴수 럴수 이럴수가 운천역 에서 찾앗다는 연락이 왔다. 야호! 감격의 순간이었다. 운천역을 떠난지 30분이 지난후였는데도 찾았다것은 기적처럼 느껴졌다.


나락으로 빠졌던 좌절이 환희의 순간으로 다시 살아났다.  

금남로 5가역 김광식 과장님과 운천역 과장님 감사하고  

사실 고객중심으로 근무하시는 도시철도공사 모든 직원님들이 근무자세가  

확고 하시기에 자신의 일처럼 대해주셔서 우리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여깁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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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분신 하신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수많은 카드 수술을 앞둔 현금 정말 아찔 했답니다.  

또한 심리적인 좌절  

도시철도공사 직원님들의 한결같은 친절이 행복한 가정을 지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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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