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성역의 큰소리

**오늘아침 출근하기위해 06:25분경 농성역에 도착하니 큰소리가 나기에 옆에서 들어
보니70세가량 아주머니 주민등록증을 가져오지 않아 막무가네로 역무원에게
승차권을달라고 하는것같다 역무원은 줄수없다고 설명하는것같다.
아주머니왈 승차권을 주지않으면 시청에 연락하겠다 하는등 큰소리로 역을
떠들석하게하는 65세이상 노인무료 승차 제도 좋은시책 이긴하지만 신분증도 없이
너무나 당당하게
외치는 아주머니 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가리라고 옆에서 이야기해도 막무가네==
아침부터 나에 마음을 너무 슬프게 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