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갈 때 마다 농성 지하철역에선


매번 갈 때 마다 농성 지하철역에선


매번 갈 때 마다 농성 지하철역에선 뭐가 그리


바쁜지 휠체어 장애인인 제가 도움을 받고자 엘리베이터에서


비상통화 버튼을 누르고 도움을 청해 보지만 항상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10분 이상을 기다려야 도와 줄 공익이나 직원이 늦게 오면서 느긋하게


걸어오고!?


그


래


서


이러면 안돼는 줄 알지만 화제 버튼을 누르자 3분도 안돼서 오는데


왜!? 10분이나 기다려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울컥 화가나더리구요!?


글고


서울 지하철만 타도


지하철 내 안내 방송 없이도 자기가 내릴려는 곳에서 잘도 내리던데


왜!? 유독 광주 지하철에선 안내 방송에 것도 모자라 역 주변까지 광고성


안내 방송까지 하죠!?


이거 원 시끄러워서 조용히 책을 읽는다든지 생각할 수 있겠어요!?


아세요... 핸드폰 통화 소리 보다도 지하철 안내 방송 소리가 더 크다는거!?


거기에


엘리베이터 안내 방송 노약자 보다 장애이 우선 아닌가요!?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많이 타면 으레히 장애이은 나중 엘리베이털 이용 하는데


시간에 쫓겨 가다보니 한두번 다친게 아여서 이럴때 마다 지하철역사에가서 하소연


하기도 뭐 하고 정말 그땐 울고 싶더라구요!?


마지막


한마디만


더


하자면


엘리베이터 내 안내 방송 지키지도 않는데 매번 틀어야 합니까!? 정말 듣기 싫고,


그거 누가 지킨다고 매번 엘리베이터 탈때마다 그 방송을 틉니까!?


제발 지키지도 않는 엘리베터 방송끕시다.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