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건 가만히 생각해도 아닌거 갔기에 “고객의 소리”에 문을 두드립니다.


요건 가만히 생각해도 아닌거 갔기에 "고객의 소리"에 문을 두드립니다.


전, 휠체얼 타는 장애우인데 요건 아닌거 같아 몇 글자 적어 봅니다.


시상에 도움이 필요해 전 역에서 도착역에 연락해 도움을 청했는데


도착역 사무실에 직원이 없어 전활 못 받은거 쪼금은 이핼 하지만 지하철 타고, 내리는


곳에도 사람이(공익이)없다는건 지하철 이용자에 안전 마져 왜면 하는거 아닌가요!?


지하철 역사에 직원이 부족하고 해야 할 일은 많은 줄 알지만 공익이 해야 할 일과


직원이 해야 할 일은 다른거 아닌가요!?


제가 알기론 공익을 지하철 역사에 배치한건 지하철 이용자에 안전을 위한거 아닌가요!?


근데 역사무실에 않아 CCTV 화면으로 지하철 이용자에 안전 유무를 판단하는 이건 아니라


봅니다.


참 글고 저번에 말했듯 도착역에서 공익요원과 직원에 도움을 받고픈데 여전히 손으로 엘리베이터 장솔 알려주는 역이 있던데 장애인 도움에 관한 교육 했었는지 의혹의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