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직원은 집으로


어제 8월 1일 금남로 4가 지하철을 이용하다가 딸이 산 옷봉다리를 분실하여  

직원에게 항의하다가 부역조장이 상황을 들어보지도 않고 소란피투지말고  

가라는 말을 듣고 어이가 없어 글을 씁니다.  

어린 자식도 어이가 없어 하더군요.  

잃어버린 건 잃어버렸다고 생각하지만 부역조장의 말에 분노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신고하였고 신고하였다고 전화까지 해 주었습니다.  

연세많고 부역조장이고 광주지하철이 자기건양 고객을 무시하는 이런 사람을  

죽을 때까지 지켜볼렵니다.  

제발 집으로 보내세요.  

놀고 있는 젊은 사람들,학력높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린 자식이 어이없어 볼 낯이 없군요.  

욕만 나와 다시는 지하철을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