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남로 역 ***씨를 칭찬합니다

6월 28일 목요일에 은행업무 때문에 시내에 나오게 되었는데 우리딸이 배가 고픈지 울기 시작  
했어요. 모유 수유를 하려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마땅한 곳이 없어서 지나가는 분에게 물어보니 지하철역으로 가보라고 해서 내려갔는데 제가 있던 곳은 금남로 역이었는데 다음역까지 가야 된다고 하시는거예요 아이는 보채고 걸어갈 일이 갑갑했는데 다행히 사무실로 들어오라고 하시며 거기에서 모유수유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하던지 원래 얘들을 좋아하시고 아이 엄마로써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하시는데 너무 감사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