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의자 변신


제품소개


제목:지하철 의자 변신


서울시민의 대중교통인 지하철 !!!


지하철의 의자를 않을때 보면


경로석은 3명씩 일반석은 7명씩 앉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의 신체의 어깨가 커지고 팔뚝이 비대해져


경로석은 3명 또는 일반석은 7명이 않게 되면


옆사람과 옆사람의 어깨와 팔뚝이 맞닿아


옆 사람이 앞당겨 앉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여성과 남성이 앉을경우는 어깨와 서로간에 팔뚝이 맞닿아


여성이 더욱 불쾌함들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외투잠바를 두텁게 입게 됨으로서


양쪽 사람과 어깨와 팔뚝이 맞닿아 7명이 않아야하는 지하철의자가


6명밖에 앉지 못할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현재의 지하철 여건상 앉을수 있는 의자공간을


넓힐수 있는것도 아니고 안그래도 지하철 타고 가면서 앉아서


갈수있는 의자 공간이 부족한 형편인데 7명이 앉게 되어있는


의자를 넓게 앉게 하겠다고 6명만 앉게 할수도 없는 것이고


7명이 그데로 앉으면서 이문제를 해결할수있는


이런 지하철 의자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요즘 특허청 출원된 내용을 보면


출원번호: 20-2012-0004191(접수번호1-1-2012-0399818-83?)


서울과학기술대 기계공학과 4년000 학생이


고안한 지하철의자를 보면


지하철 의자에서 7명 또는 3명이 앉을때 옆사람이 앞당겨 앉을수


있도록 고안된 의자가 지하철 의자의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을거


같아 세간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 기계공학과 4년 학생이 고안한


지하철 의자를 고안하게 된 동기는 우연히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양쪽 옆사람이 배낭 책가방을 매고 앞당겨 앉아 있음으로서


나의 팔,어깨가 양쪽사람 어깨와 팔이 맞닿지 않아서 좋았다고 하면서


아아!! 양쪽 앉는 자리에 아예 등받이를 설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1년간 연구하여 고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존의 지하철 의자를 그데로 이용하여 등받이만 설치하면 되므로 크게


부담이 없는 고안이며 지난 5월 특허청에 실용신안 출원하여


조기공개 된것으로 알려진 지하철의자이다


예를 들면 기존 지하철 의자에서 7명이 앉아있는 과정에서


2번째와 4번재와 6번째의 좌석에 등받이를 설치 하는 구조이며


3명이 앉을수있는 경로석은 가운데 2번째 자리만 등받이를


설치하는 것으로서


일정하게 한정된 좁은 지하철 실내 의자 공간을 활용하여


양쪽 사람이 앞으로 조금 당겨 앉으므로서 양쪽 팔, 어깨가


맞닿지 않아서 보다 효율적으로 지하철 실내에 의자공간을


유효 적절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라고 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