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모르지만 공황역 여직원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공항역 짧은 머리 커트 여성분  
여직원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양손에 무거운 짐을 가지고 몸이 늙으신 어머님을  
출구까지 함께 동행하면서 안내하여 주신점 감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밝은 모습으로  
안내해주신 친절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