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담한마디 남길려고합니다.


**칭찬과 덕담을 하고싶어 이렇게 어렵게 글을 작성해봅니다.
얼마전에 미국에서 온 우리식구들과 시내구경을 시켜주고 금남로 4가 지하철역을 이용하였습니다.저도 한국말이 서툴러서 이글을쓰는것도 다른사람의 도움을받아서 작성을 합니다.
다른사람들은 거의 외국인을 보면 길을 물어보고 무엇을 물어보고 해도 그냥 무시하거나 모르는척 모른다고 외면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금남로 4가역에 처음 와서 승차권 사는법등을 하나도 모르고헤메고 있었는데
건장하신 직원한분이 다가와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영어로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승강장 까지내려오셔서 배웅도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체격도 크시고몸에상처도있으시고해서 무서운분인가보다 라고 생각을했는데먼저웃으시면서 뭐찾으시거나 도와드릴꺼 있냐고 친절하게해주셔서정말감사했습니다.오늘제가그분을보고괜한오해를한거같아서제자신이 조금부끄러웠습니다.
역안에 볼것도많고구경할것이많아서즐거웠습니다.그리고 따듯하신 친절에더더욱기분좋게구경하고돌아가네요.
나이가있어서맞춤법이좀서투러도이해해주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