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동역 환승주차장 가로등 추가설치 요청


직장이 멀어서 평동역에 주차하고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퇴근하고 어두운 주차장 가는 길이 너무 무서워요.  

누가 뒤에서 조용히 따라오고 있진 않나, 차 뒤에 숨어있다가 확 나타나는 건 아닌가  

짧은 거리지만 늘 무서운 상상을 하면서 지나갑니다.  

주변에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고, 전철 시간은 정해져있어서  

맘만 먹으면 완전범죄도 가능해보여요.  

여성이용자라면 누구라도 밤에 혼자 거길 지나간다면 신경이 쭈삣쭈빗 설 거에요..  

검색해보니 작년에도 이와 비슷한 글이 올라왔던데 시정된 게 없어보이네요.  

CCTV는 바라지도 않고 불안한 마음이나마 덜게 가로등 좀 밝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