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대여 자전거

4월12일 지하철역 에서 자전거를 대여 하기위하여 직원에게 문의 하니 한곳에서는  
점검 날 이라서 곤란 하다고 하여 다른 역 까지 걸어가서 다시 문의 하니 점심을 먹다가  
와서는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안 빌려 주려해서 조금만 쓰고 가져다 준다하고 자전거를 빌렸는데  
자전거 바퀴에 공기도 없고 안장도 고정 되어 있지 않고 ,직원은 열쇠만 주고 밥먹으러 가버리고  
자전거 사용 하려고 자전거 판매 하는곳 ?아서 바퀴 공기넣고 이것저것 손보고  
그리고 자전거를 빌린데로 다시 가져다 줘야 한다니,뭐 이런 비효율적인 시스템이  
있는지,광주 시민의 지하철이 시민의 편의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 모습을 봐야 하는데  
귀찮아 하는 모습을 보이니,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신분 확인 하고 주민등록 번호하고 전화 번호 적어 놓의면 되지 신분증을 보관한다니  
참으로 할말이 없습니다.  
자전거 바퀴에 공기라도 넣어 놓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