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남로 4가 역 센터

2012.4.12 13:20경 오늘이죠  

금남로 4가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려고 카드를 찍었는데 카드가 오류가 뜨는겁니다  

그래서 역 센터로 갔죠 센터로 가서 역 관리인에게 카드가 오류가 뜬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제 카드를 꺼내서 드렸는데 반말로 "몇 학년"하시더군요 기분이 썩 안좋았습니다.  

지하철 타러 온 손님인데 제가 대학교 학생증을 내밀어서 그러게 대처하셨는지는 몰라도  

어린이나 노인이나 다 평등하게 존대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태도도 참 인사도 없고  

한손은 또 주머니에 꼿으신거 같으시던데 친절은 둘째치고 서로 존대말은 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 기분이 안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