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고개역 칭찬하고 싶습니다.

2월 24일 졸업식 관계로 광주에 내려간 저는  

서울 집에 도착해서야 지갑을 분실한 사실을 알았고  

용산역, 음식점, 돌고개역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마침 돌고개역에서 제 지갑을 보관하고 있다는 천만다행인 소식을 들었고  

제 신분을 확인하신뒤 쥐갑을 안전하게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하찮은 지갑이지만 중요한 명함과 연락처들이 고스란히 들어있고  

바쁜와중에도 택배를 보내주심 돌고개역 직원분들과.  

택배를 보내주신 김병식님에게 특히 감사를 드립니다.  

멀리나마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 글이라도 감사드리는점 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