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합니다


양동시장역장님을 칭찬합니다  

광주의 굴지에 시장이라고 항상 짐 든 사람이 많고 차비가 공짜라고 그런 지 젊은 사람보다 늙은 사람이 많읍니다 몸도 잘 가누지 못한 어르신을 항상 자기일 마냥 짐 들어주시고 풍기는 외모가 좀 시골스럽다 할까 구수한 촌로마냥 생기신 탓일까 역장님이 신지도 모른사람이 태반 인것 같다 항상 볼 때마다 고객을 하늘처럼 받드신다 언젠가 내가 화단에 뿌릴려고 깻묵을 사오다 에스카레이터에다 물뿌리듯이 쏟아다 눈물이 나올지경인데 방위병과직원 청소부 불러 짐들어 주시고 손수 청소하셨다 벌금은 안내락 할련지 조맏조마 하는데 어서 가란다 너무 죄송해다 그 이튼날 음료수를 들고 ?아보고 싶은데 깻묵녀라 할까 망설이고 안갔다 역장님 너무 죄송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하셔요 서 계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존경 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