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권

어제 카드를 놓고와서 오래간만에 보통권을 뽑았습니다.  
진짜 너무 더러워서 손도대기 싫더군요  
찐득찐득하고 온갖 때는 껴서 글씨도 알아보기 힘들고  
2개를 뽑았는데 2개 다 그랬습니다.  
또 열차타러 밑에 내려갔는데 모기들은 왜 그리 극성인지  
요금을 올렸으면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가 되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