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너무 좋네요.

저는 금남로 4가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 입니다.  

어제 저녁 퇴근하기위해 금남로 4가역으로 갔습니다. 조금 늦은시간임에도 직원 한분이 나오셔서 시민 한분한분에게 눈을 맞추며 인사를 하시는데 정말 대단한 분이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서비스직에 종사하지만 그 정도까지는 하지 못했는데 공기업 직원이 그렇게 친절을 베푸시는 모습은 저에겐 충격이였고 저를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생하시는 지하철 직원분께 항상 고마움을 느끼며  

항상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