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동지하철역사 주차장 가로등 설치 및 CCTV 요청의 건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저는 평동지하철역을 이용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며 모범시민이 되려고 항상 노력하는 여성시민이기도 합니다.  
시골집에서 출퇴근을 하기때문에 차량을 이용하여 평동지하철역사 앞에 차를 세운뒤 아침과 저녁으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부터 계속적인 " 불법 주.정차를 하지 맙시다"라는 문구의 스티커가 차에 계속 부착되어 있더군요.  
물론 딱지를 끊었던 종이는 아니겠죠?? 계도기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렇지만 여쭤보고 싶습니다.  
평동지하철은 시내도 아닙니다.외곽지역에 있는 역으로써 그 주차장에 주차를 한번 해보신 후 저녁에 타보셨나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싶지않아 게을러서 역앞에 세워둔게 아닙니다.  
저녁에 퇴근 후 어두컴컴한 주차장에 차를 타러 들어가려고 할때마다 똑같은 생각뿐입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여성만을 노리는 주차장 사건!!!등등 요즘같이 무서운 세상에 TV매체에서는 항상 강력 범죄만이 우글거리는 무서운 이야기만 나옵니다.  
주정차를 하지 말자는 스티커 옆에 위반시 조치사항이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사항이 있습니다.  
먼저 과태료를 부과하여 조치를 취하는게 먼저인지  
여성시민들이 두려움에 떨지 않게 조치를 취하는게 먼저인지 !!!!!  
노란 딱지로 과태료 부과한다고 겁만 주는게 상책이 아닌것 같습니다.  
주정차를 하지 맙시다!! 추후적발시에는 예고없이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며 견인조치를취하겠다 이전에  
주차장에 가로등 및 CCTV설치를 먼저 생각해 주셔야 하는게 아닌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