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지난 12.24일에 무등산을 가기위해 증심사입구역에서 길을 묻던중 역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성의가 물씬 풍기는 친절한 안내와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서울에서 30년만에 가본 광주에 대한 느낌을 더욱 좋게 해주는 아주 기분좋은 여행이 되었음은 물론이고 따스한 인간미를 느끼게 해주신 증심사입구역 역장님과 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속하여 그마음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커피 잘 마셨구요.. 지하철을 탄지 수십년이 되었지만 역무실에서 차를 마신건 처음 입니다. 감사했습니다. 광주지하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