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역을 다녀와서...

주변 엄마들이 지하철역에 가면 다양한 전시가 있다고 하여 쉬는날 가족이 함께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도산역에 갔을때 수족관과 풍경화가 전시되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습니다.  
집에는 없는 처음본 물고기에 신기해 하였지만 저희도 처음본 물고기가 많아 설명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근무 하시는 분이 다가와 친절히 설명도 해주시고 춥다며 아이들에게 율무차도 주시고 가족 사진도 찍어 주셨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일기에 쓰고 다음에 또 신기한 물고기를 보러 가자며 야단입니다.  
다음엔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약속을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따뜻한 차 한잔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비밀인데요,아이들이 다음에 사탕 사 드린다고 야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