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1859번 초등 오성규님? 남의 의견 존중해주시길~~~지하철 친절 교육은 더 필요할듯.. 


여기 고객의 소리는 시민 본인이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느낀점을 이야기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편한점이 있다면 개선할점이 무엇인지, 잘한점이 있다면 칭잔등을 광주 시민 각자가 자유롭게 느낀점에 대해 의견을 올리는 곳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1859(오성규님)님은 댓글도 아니고 공개적으로 다른 시민의 의견에 조롱하듯(도대체 "시골에 가서나 살라"는 말을 어떻게 할수 있습니까?)비판하는 것은 문화인의 도리가 아닌듯 싶네요. 물론 아래 친절교육 요청하신 분도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하라는 의미는 아닌듯 하고 시민들 여러 사람이 개찰구를 통과할 때 경찰이 도둑 잡듯이 표 검사하지 말고 간단히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면서 고객을 맞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저도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지만 솔직히 지하철 직원들의 친절도가 동네 동사무소보다도 떨어지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광주 지하철이 역사도 얼마 안되고 순익은 커녕 적자 상태에서 직원들의 고충도 정말 클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돈이 들지 않는 고객에 대한 친절한 태도는 얼마든지 더욱 개선을 해야될 것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친절한 고객응대에 감동해서 자가용 타고 다니는 시민이 한번이라도 더 지하철을 이용하지 않겠습니까? 친절 교육을 시키는 관리부서에서는 조금 더 직원 친절 교육에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