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하신 기관사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하철을 사랑하는 전영하 엄마 입니다.  
우리 영하가 지하철타고다니면서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4살때 부터 7살때가 되었는데요  
여전히 디테일 하나까지 기억하는게 신기할정도에요  
평동역에 계시는 분들도 꽤 친절하셔서 놀랬습니다.  
아무튼 광주 지하철을 타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앞으로도 주욱..그 마음 변치않길 바랍니다.\^\^  
오래전에 남기려고 했었는데  
주말마다 소태-평동을 왔다갔다하는 영하가 옆에서도  
친절함에 감사를 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