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친절 및 근무태도 시정 바랍니다.

제가 오늘 너무 어의없는 장면을 보고 말았네요.  

8/28 토요일 아침 쌍촌역 7시 20\~25분경인가.. 지하철이 들어 오더군요..  

지하철을 운전하시는 기사님의 자세를 보고 인상이 찌뿌려 지더군요.  

이유인 즉 양말을 신지 않은체 외쪽다리를 우측 허벅지에 올리고 있더군요..  

그리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평동역 자전거 빌리러 가면 정말 불편하더군요.  

인상 "팍" 쓰고있고, 짜증난다는 표정 아시죠?  

이건 머 귀구녕에 이어폰을 박고 있어서 잘 들리냐는둥..  

근무복을 입고 그런소리를 해야 되겠습니까?  

이러니, 광주지하철 적자 보는게 당연한거 아니겠어요?  

그렇지 않는분도 계시겠지만, 몇몇분들의 불친절한 태도로 인해 지하철공사 전체가 욕 먹지  

않도록, 교육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