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운 직원분께

일단 성함을 밝히지 않으신 직원분께 감사의 말씀 올림니다.. 4월27일 저녁10시 이후에 저희 형수님께서 지하철에 가방을 놓고 내리셨는데 직원분께서 찾아주셨습니다.. 형수님께서 사례라도 하려 하셨으나 그직원분께서는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 그러시면서 이름조차도 알려주지 않으셨다네요 그래서 더욱 미안하구 어떻게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겠기에 이렇게라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4월27일 저녁 10시40분 남광주역에 근무하셨던 50대의 고마우신 직원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