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뻣뻣한 직원들

아침 저녁으로 전철을 이용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그런데 출.퇴근 시간때에 표 검사를 하는 공사

직원들을 보면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저렇게 뻣뻣하게 서 있으면서 표검사하는것을 꼭 물건 훔쳐가는 도둑 감시하듯 할 수 있을까..

이왕 표 검사를 꼭 육안으로 해야겠다면 고객(시민)에게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하면서

밝은 표정으로 대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청이나 구청에 가봐도 이보다는

훨씬 더 친절하다는 생각을 금할 수가 없고 그래서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이 공무원보다 서비스가 더 못하다는 생각을 안할 수가 없네요.

이렇게 까지 고객의 소리에 올려도 반응이 없다면 그냥 포기해 버리고 다시 자가용이나 타고 다닐수 밖에요..

그리고 아침에 어느역에서 보니 (사진 첨부함) 안전을 책임지는 공익근무 요원이 한심스럽게 전열기에서 불이나 쬐고 있더군요.. 물론 전철이 안올때니 잠깐 그럴 수 있다고 생각도 듭니다만 신발도 구불려 신고 전철이 오기 직전까지 전열기 틀어놓고 불 쬐고 있는 모습은 과연 이역사의 관리자가 제대로 교육을 하고 있는지 심히 의심 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제대로 직원들 교육을 해주시고 메일로 결과 좀 통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