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차권 재도색을 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간만에 시간이 나기에 지하철을 타려고

판매기에서 1회용 rf승차권을 뽑았더니

(한눈에 보기에) 아무 색상 없는 흰색 승차권이 나오길래

뭥미 하고 자세히 보니 ''보통권''이라는 글자와 공사 엠블럼이

희미하게 인쇄되어 있더군요.

아마도 장기간 사용으로 도색이 닳아버린 듯 합니다.

(후면부는 테두리의 청색 외엔 아예 식별 불능이더라구요..;;)

반 영구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탈색이 심한 1회용 승차권에 대해선

선별적으로라도 한번쯤 리컬러를 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