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안되는 업무를 설명좀 해주세요

쌍촌역에서는

승객이 교통카드로 요금을 지불하고 지나가면

직원(공익요원포함)이 보유한 특정카드로 다시 인식시키는 행동을 합니다.

물론 금액은 "0"으로 찍히지만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도 안갈뿐더러

개찰구 옆에 서서 승객이 지나가면 슬쩍 처리하는 모습이 ,

행동도 떳떳치 않게 보이고 뭔가 조작하는 듯하게 보여 불쾌하기도 합니다.

무인개찰을 위해서 설비된 시스템에 승객 지날때마다

왜 "0"원을 표기하는 이런 행위를 하는지요?

인위적으로 (무료)이용승객의 수를 늘리는 일을 하는건지 불쾌합니다.

이용하는 타 역에서는 본적이 없는 행동들인데 유독 쌍촌역에서만 목격되고있네요

무엇때문에 이런 불쾌한 일을 하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