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친저를 응급조치를 해주어서 고맙습다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마다 농성역을 이용한 박샛별입니다....\^_\^

12월 6일날에 늦게까지 공부하다가 지하철을 타려고 지하철을 가는도중에서 학교 에서 넘어져서

화장지로 얼굴을 대면서 남광주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농성역에서 내렸는데요..\^\^

농성동 역무원이 저를 보면서 어떻게 다쳤니 이렇게 물으면서??

제가 답변을 했지요 학교에서 넘어졌다고 말을했는데요

남자역지원이 다른사람 역직원한태 이사람다쳤다고 응급처치좀하라고 말들 건내고

저는 역사무실안에서 응급조치를 받고 출구를향해 걸어가고있는데

남자역무원이 출구입구까지 배웅을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저는 병원가서 얼굴을 꼬메고 며칠뒤면은 실뽑으로 병원을 갑니다...

그래서 고마운 역무뭔을 찾고싶어요..

그때 농성역에서 경항이 없어서 남자 역무원 이름을 봤어했는데요...

못봤어요 그래두 찾아주실꺼죠....

이름이라도 알고 싶어요...

그때 키는 조금 큰편은 아니고

한 40-50대 보였구요

목소리는요 40-50 대 맞는 듬직한 목소리였여요..

꼭 찾이주세요..

2008년해 잘마무리하시고 역직원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