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다름이 아니라 지하철에 대해서 건의사항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직장여성입니다. 장마가 지나간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은 매표소나 승강장이나 매우 후덥지근하고 왠지 찜질방에 온 기분이더군요... 지금 에너지 절약 그것도 중요하지만 역 직원분들이나 공익근무요원들 땀 흐르면서 매표소에서 고객들께 안내를 하고 땀을 닦고 그런모습이 안좋게 보이더군요. 사람이 많이 다니다 보니 땀냄새도 많이 나고요 적어도 찜질방같다는 기분이 안들게는 했주셨음 하네요 역 지하로 들어가자마자 숨이 막히면서 땀냄새와 후덥지근하며 사우나를 연상하게 하는데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날씨도 무더운데 수고 많으십니다.
